자동차 감가상각 계산기
차량 가격, 연식,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현재 예상 시세를 계산합니다.
연식별 평균 잔존가치율
신차 가격 대비 남은 가치 비율 (국산 중형 세단 기준, 연 15,000km 주행)
| 차령 | 잔존가치율 | 3,000만원 차량 예시 |
|---|---|---|
| 1년 | 약 75~80% | 약 2,250~2,400만원 |
| 2년 | 약 65~70% | 약 1,950~2,100만원 |
| 3년 | 약 55~62% | 약 1,650~1,860만원 |
| 5년 | 약 40~50% | 약 1,200~1,500만원 |
| 7년 | 약 30~38% | 약 900~1,140만원 |
| 10년 | 약 18~25% | 약 540~750만원 |
* 인기 SUV·미니밴은 잔존가치가 높고, 수입차·비인기 세단은 잔존가치가 낮은 경향이 있습니다.
참고사항
- * 연간 평균 주행거리 15,000km 기준으로 주행거리 보정이 적용됩니다.
- * 실제 중고차 시세는 차종, 옵션, 사고이력, 지역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인기 차종은 감가율이 낮고, 비인기 차종은 감가율이 높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자동차 감가상각률은 연간 얼마인가요?
A. 일반적으로 신차 출고 후 1년 차에 약 20~30%, 이후 매년 약 10~15%씩 감가됩니다. 5년 후에는 신차 가격의 약 40~50% 수준으로 떨어지며, 인기 차종은 감가율이 낮고 비인기 차종은 높습니다.
Q.어떤 차가 감가가 적게 되나요?
A. 현대 팰리세이드, 기아 카니발 등 인기 SUV·미니밴과 제네시스 등 프리미엄 브랜드가 감가율이 낮습니다. 반면 수입차, 비인기 세단, 단종 모델은 감가율이 높은 편입니다.
Q.주행거리가 감가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나요?
A. 연간 평균 주행거리(약 15,000km)를 기준으로, 이보다 많이 타면 시세가 더 떨어지고 적게 타면 시세가 유지됩니다. 주행거리 1만km당 약 1~3% 정도 시세에 영향을 줍니다.
Q.중고차 시세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A. KB차차차, 엔카, K카 등 중고차 플랫폼에서 실거래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365(car365.go.kr)에서는 차량 이력 조회도 가능합니다.
Q.전기차의 감가상각률은 내연기관과 다른가요?
A. 전기차는 초기 감가가 더 크지만(1년 차 30~40%), 배터리 상태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테슬라 등 인기 전기차는 내연기관과 비슷한 수준이며, 보조금 축소 시 잔존가치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Q.색상이 시세에 영향을 미치나요?
A. 흰색·검정 등 무채색 차량이 잔존가치가 높고, 원색(빨강·파랑·노랑) 차량은 수요가 적어 시세가 낮을 수 있습니다. 인기 색상은 동일 조건 대비 2~5% 정도 시세 차이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