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전기 해치백

🐬 BYD 돌핀 가격·보조금·실구매가 총정리 (역대 최저가 EV)

BYD 돌핀 트림별 가격(2,450만·2,920만), 국고 보조금(기본형 109만·액티브 132만,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등재), 서울 실구매가(2,309만~2,749만), 주행거리(307~354km)를 정리했습니다.

BYD 코리아 · 2026-02-11 정식 판매(역대 최저가 EV) · 월 검색량 BYD 돌핀 47,050 · 가격 · 실구매가 (월)

시작 가격

2,450만 원~

국고 보조금

109~132만 원

서울 실구매가

2,309만 원~

BYD 돌핀 트림별 가격·주행거리

트림가격주행거리(복합)
돌핀2,450만 원307km
돌핀 액티브2,920만 원354km

세제혜택 적용 후·보조금 미포함 가격입니다. 두 트림의 470만 원 차이는 배터리·출력·편의사양 차이입니다.

📅 출시 정보

BYD 돌핀은 소형 전기 해치백으로 2026년 2월 5일 공개, 2월 11일 정식 판매를 시작했습니다(돌핀 액티브는 3월부터 인도). 출시가 기준 국내 역대 최저가 전기차이며, 글로벌 누적 100만 대 이상 판매된 모델입니다.

🔋 배터리·충전

기본형은 49.92kWh LFP 블레이드(70kW·95.2마력), 액티브는 60.48kWh LFP(150kW·204마력, 제로백 7.0초)입니다. 급속 충전은 약 30분(→80%), 히트펌프가 기본입니다. e-Platform 3.0, 유로·호주 NCAP 별 5개. 전장 4,290·휠베이스 2,700mm, 5인승·적재 최대 1,310L.

🛣️ 주행거리 (환경부 공인)

환경부 복합 기준 기본형 307km(저온 255), 액티브 354km(저온 282)입니다.

💰 2026 보조금·실구매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등재

[사실]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등재 국고 보조금은 기본형 109만 원, 액티브 132만 원입니다(배터리 에너지밀도가 높을수록 우대 반영). 여기에 서울 지자체 보조금 기본형 32만·액티브 39만 원을 적용하면 실구매가는 기본형 2,309만·액티브 2,749만 원입니다. (추정) 지자체 보조금은 지역별로 달라 실구매가 최저 2,200만 원대가 전망됩니다. 참고로 서울 기준 기본형은 캐스퍼 일렉트릭보다 다소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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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모델: 현대 캐스퍼 일렉트릭, 기아 레이 EV

BYD 돌핀 자주 묻는 질문

BYD 돌핀 가격은 얼마인가요?
돌핀 2,450만 원, 돌핀 액티브 2,920만 원입니다(세제혜택 후·보조금 미포함). 출시가 기준 국내 역대 최저가 전기차입니다.
BYD 돌핀 보조금은 얼마인가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등재 기준 국고 보조금은 기본형 109만 원, 액티브 132만 원입니다. 서울 지자체 보조금(기본형 32만·액티브 39만)을 더하면 실구매가가 기본형 2,309만·액티브 2,749만 원이 됩니다. 지자체 보조금은 지역별로 다릅니다.
BYD 돌핀 실구매가는 얼마인가요?
서울 기준 국고+지자체 보조금 적용 시 기본형 약 2,309만 원, 액티브 약 2,749만 원입니다. 지역에 따라 최저 2,200만 원대까지 내려갈 수 있습니다. 정확 금액은 ev.or.kr에서 지역별로 조회하세요.
돌핀과 돌핀 액티브 차이는 뭔가요?
액티브가 470만 원 비싼 대신 배터리(49.92→60.48kWh), 출력(95→204마력), 주행거리(307→354km), 편의사양이 올라갑니다. 주행거리·가속을 중시하면 액티브, 가격을 중시하면 기본형이 유리합니다.
BYD 돌핀과 캐스퍼 일렉트릭 중 뭐가 나은가요?
둘 다 소형 EV로, 서울 기준 돌핀 기본형 실구매가가 캐스퍼 일렉트릭보다 다소 높습니다. 돌핀은 해치백으로 적재공간(최대 1,310L)과 주행거리에서, 캐스퍼는 국산 AS망에서 강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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