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캠프 썬팅 가격표·등급
하버캠프(HAVERKAMP)는 1978년 설립된 독일 뮌스터의 필름 제조사로, 독일 자사 공장에서 생산하고 TÜV 인증을 받은 정통 독일 브랜드입니다. 자동차 라인 브랜드명은 OPALFILM이며, 국내에서는 "○○본드" 네이밍으로 유통됩니다.
하버캠프 핵심 특징
✓독일 뮌스터 자사 공장 생산(1978~)
✓TÜV 인증
✓세라믹본드 TSER 70% · UV 99%
✓공통 10년 보증
하버캠프 등급·가격표
제품(라인)별 필름 종류·농도(VLT)·열차단·보증·시세 (2026년)
| 제품(라인) | 등급 | 필름 종류 | 농도(VLT) | 열차단 | 보증 | 시세 |
|---|---|---|---|---|---|---|
| 퓨어본드국내 유통 네이밍(추정) | 보급 | 미공개 | 제품별 | 미공개 | 10년 | 매장 문의 |
| 베스트본드 | 중급 | 세라믹 | 제품별 | TSER 64% · UV 99%(리테일러) | 10년 | 약 100만 |
| 로얄본드 | 프리미엄 | 미공개 | 제품별 | 미공개 | 10년 | 매장 문의 |
| 세라믹본드 | 최상위 | 세라믹 | 70·40·20·5% | TSER 70% · UV 99%(리테일러) | 10년 | 약 140만 |
※ 시세 기준: 세단 전체 시공 기준, 리테일러 시세(매장별 상이). 공임·차종·시공 범위(전면/측후면/파노라마)에 따라 달라집니다.
※ 데이터: 제조사·독일 생산·TÜV는 공식 확인. "○○본드" 라인명은 국내 유통 네이밍(추정) — 독일 본사 브랜드는 OPALFILM. VLT/TSER는 리테일러(오늘의카) 정보. 국내 유통사 사이트는 미완성 상태.
썬팅 농도 법적 기준 (도로교통법)
앞면 창유리는 가시광선투과율(VLT) 70% 이상, 운전석 좌우 옆면은 40% 이상이어야 합니다. 뒷좌석 옆면·뒷면은 규제가 없습니다. 위반 시 과태료 2만 원이 부과됩니다. (제작·검사 기준인 자동차규칙 §94는 옆면도 70%를 요구해 기준이 상충하므로, 운전 단속 실무는 도로교통법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동차 썬팅 종합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하버캠프 썬팅 자주 묻는 질문
하버캠프는 어느 나라 브랜드인가요?
하버캠프(Haverkamp GmbH)는 1978년 설립된 독일 뮌스터의 필름 제조사로, 독일 자사 공장에서 생산하고 TÜV 인증을 받은 정통 독일 브랜드입니다. 자동차 필름 브랜드명은 OPALFILM입니다.
하버캠프 썬팅 등급은 어떻게 되나요?
국내에서는 세라믹본드·사파이어본드·로얄본드·베스트본드·퓨어본드 등 "○○본드" 네이밍으로 유통됩니다(국내 유통 네이밍). 세라믹본드가 상위(TSER 약 70%), 베스트본드가 중급(TSER 약 64%)이며 공통 10년 보증입니다.
하버캠프 썬팅 가격은 얼마인가요?
리테일러 시세(세단 전체 시공) 기준 베스트본드 약 100만, 세라믹본드 약 140만 원 수준입니다. 매장·차종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