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EV4 보조금 2026
기아 EV4의 2026년 트림별 국고 보조금, 17개 시도별 지자체 보조금, 실구매가를 정리했습니다.
기아 EV4는 2026년 전기차 보조금 대상 모델로, 국고 보조금은 트림별로 최대 380만 원이 지원됩니다. 차량 가격 5,300만 원 미만으로 100% 보조금이 적용되는 A 등급 모델입니다. 서울 거주자 기준 GT-Line 롱레인지 트림 실구매가는 차량 가격 4,200만 원에서 국고 380만 원, 서울시 보조금 100만 원을 차감하여 약 3,720만 원입니다. 보조금 단가가 가장 높은 경상북도(800만 원) 거주 시 실구매가는 약 3,020만 원으로, 서울 대비 700만 원 추가 절감이 가능합니다. 전기차 취득세 감면(최대 140만 원)도 별도로 적용되며, 자동차세는 배기량 무관 연 13만 원(교육세 포함) 정액 부과됩니다. 보조금 예산은 매년 1월 초 배정되어 선착순 소진되며, 신청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에서 거주지 지자체 공고 확인 후 진행합니다.
EV4 트림별 보조금·실구매가 (서울 기준)
| 트림 | 차량 가격 | 주행거리 | 국고 보조금 | 실구매가 |
|---|---|---|---|---|
| GT-Line 롱레인지 | 4,200만 | 533km | 380만 | 3,720만 |
※ 실구매가 = 차량 가격 − 국고 보조금 − 서울시 보조금(100만 원). 거주 지역에 따라 추가 절감 가능.
17개 시도별 지자체 보조금
거주 지역에 따라 지자체 보조금이 추가됩니다. 일부 시군구는 별도 추가 지원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시도 | 지자체 보조금 | GT-Line 롱레인지 실구매가 |
|---|---|---|
| 서울특별시 | 100만 원 | 3,720만 원 |
| 부산광역시 | 200만 원 | 3,620만 원 |
| 대구광역시 | 200만 원 | 3,620만 원 |
| 인천광역시 | 200만 원 | 3,620만 원 |
| 광주광역시 | 250만 원 | 3,570만 원 |
| 대전광역시 | 200만 원 | 3,620만 원 |
| 울산광역시 | 250만 원 | 3,570만 원 |
| 세종특별자치시 | 320만 원 | 3,500만 원 |
| 경기도 | 300만 원 | 3,520만 원 |
| 강원특별자치도 | 380만 원 | 3,440만 원 |
| 충청북도 | 600만 원 | 3,220만 원 |
| 충청남도 | 700만 원 | 3,120만 원 |
| 전북특별자치도 | 700만 원 | 3,120만 원 |
| 전라남도 | 700만 원 | 3,120만 원 |
| 경상북도 | 800만 원 | 3,020만 원 |
| 경상남도 | 600만 원 | 3,220만 원 |
| 제주특별자치도 | 400만 원 | 3,420만 원 |
※ 2026년 5월 기준 추정값. 정확한 보조금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에서 확인 권장.
기아 EV4 추가 세제 혜택
취득세 최대 140만 원 감면
전기차 구매 시 취득세 7%에서 최대 140만 원까지 자동 감면.
자동차세 연 13만 원 정액
배기량과 무관하게 연 13만 원 정액 부과(교육세 포함).
고속도로 통행료 50% 할인
하이패스 등록 시 자동 적용, 24시간 운영.
공영주차장 50% 할인
지자체별 공영주차장 요금 50% 할인 (지역별 상이).
다른 전기차 보조금 비교
기아 EV4 외 다른 전기차의 트림별 보조금과 실구매가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